[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해인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배우 정해인은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헤 "안녕하세요. 정해인입니다. 장성식 대표님의 추천을 받아 #어린이교통안전릴레이챌린지 캠페인에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우리 모두 4가지를 꼭 기억해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피켓을 들고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는 정해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해인은 하늘색 셔츠를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정해인의 신작인 JTBC 새 드라마 '설강화 : snowdrop'(가제)은 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 준 여대생 영초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