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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태민, 까까머리에도 살아남은 비주얼.."건강하고 늠름하게"

입력 2021-06-01 0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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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공식 인스타그램
샤이니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31일 샤이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건강하고 늠름하게"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태민은 짧게 자른 머리를 하고 시크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머리를 짧게 잘라도 여전히 훈훈한 태미는 천상 연예인의 위엄을 보여줬다.

예쁨과 잘생김이 공존하는 태민의 눈부신 비주얼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편 샤이니는 최근 정규 7집 활동을 끝냈으며 태민은 미니 3집 '어드바이스' 활동을 끝으로 31일에 입대했다. 태민은 오는 2022년 11월 30일 제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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