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형빈♥정경미 아들, 아역배우해도 될 귀요미 "잘 놀다오너라"

입력 2021-04-01 12: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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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인스타
정경미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훈남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1일 오전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아! 학업에 열중? 아니 잘 놀다오너라~ 애미는 등교 시키고 걷고 걸어 메이커 쥬스 한잔 사과주스 먹고 배에서 신호가 딱!! 빛의 속도로 집에 왔지! 큰일날뻔~~~ 역시 아침엔 사과 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형빈, 정경미의 아들의 아침 일상이 담겨 있다. 아들의 등굣길을 정경미가 함께 해주고 있는 듯 보인다. 아들 준이의 귀여운 비주얼이 고개를 숙이고 있음에도 시선을 모은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에 1남 1녀를 두게 됐다.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의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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