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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쌍둥이 임신' 황신영, 살짝 보이는 D라인 "아가들 건강히 크고 있대요"

입력 2021-04-01 14: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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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산부인과 검진 후 인증샷을 공개했다.

1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산부인과 검진 왔어요. 아가들이 아주 건강히 잘 크고 있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영은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황신영은 원피스를 착용한 채 D라인을 살짝 드러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신영이 전한 세쌍둥이의 건강한 근황이 팬들의 응원과 격려를 불렀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최근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아기가 세쌍둥이라는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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