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 최여진, 이소연에 무릎 꿇고 사과 "큰 마음 먹고 온거다"

입력 2021-04-01 19:56:39
    • 복사완료!

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방송캡쳐
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여진이 이소연에게 사과하러 찾아왔다.

1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는 오하라(최여진 분)가 황가흔(이소연 분)에게 성의없이 사과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하라는 "나 아무한테나 무릎 꿇는 사람 아니야. 큰 마음 먹고 온거다. 가짜 유산 너한테 덮어 씌우려고 한거 정말 미안해"라며 방석을 들고가 황가흔의 앞에 무릎을 꿇었다. 이에 황가흔은 '훈이가 이런 엄마 모습 보면 안되는데'라고 걱정하며 오하라에게 "얼른 일어나요. 직원들 봐요. 사과 받은걸로 할테니까 얼른 가라"라고 소리쳤고, 오하라는 "그럼 황대표님한테 알아서 잘 얘기해준다고 생각하고 갈게"라며 자리를 떠났다.

이후 황가흔은 차선혁(경성환 분) 사무실에 있다는 훈이를 만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