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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몸짱 아나운서의 러블리 데일리룩…49세 믿기지 않는 자태

입력 2021-04-01 13: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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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최은경이 러블리한 데일리룩을 자랑했다.

1일 아나운서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도 햇살도 이쁜 4월 첫날 . 소소한 데일리액세서리(유툽보신분들은 아시는 ㅋㅋ) 드글드글하고 일 ^^. 전 오늘부터 1-7일 #화이트푸드꺼져프로젝트 시작했어용.어제까지 빵 실컷먹었으니 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하얀색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커다란 귀걸이로 러블리한 매력을 강조한 최은경이 인상적이다.

한편 1995년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최은경은 통통 튀는 진행으로 각종 프로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특히 엄청난 운동으로 키 174.5cm, 몸무게 56kg대를 유지하며 대표 ‘몸짱’ 연예인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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