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클라라, 만화 찢고 나온 여주인공 비주얼…섹시 벗고 청량美 입었다

입력 2021-04-02 15: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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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클라라가 만화 주인공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autiful day with bubbles"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비눗방울 사이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따사로운 햇살 아래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클라라가 인상적이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 받았다.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 그가 출연한 영화 '대홍포'가 중국에서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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