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정화가 여행 욕구가 샘솟았다.
2일 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기가 하와이 였으면 여행 가고 시포요ㅠㅠ #하와이#아니고#대한민국#혼자놀이#마스크#잠시내려놓고#봄바람#콧바람#기분만#하와이"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화는 하늘색 니트에 검은색 와이드 팬츠를 입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상큼한 김정화의 미소가 시선을 끈다.
남편 유은성은 "여그 하와이 아녀?"라고 댓글을 남겼고, 한 누리꾼은 "저도 이파리 보고 오해했어요"라고 답글을 남겼다.
한편 김정화는 지난 2013년 작곡가 유은성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