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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딸 지온 신발에 부러움 "심하게 예뻐..샤넬 아니다"

입력 2021-04-02 1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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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인스타그램
윤혜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딸 엄지온을 부러워했다.

2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딸 신발 사진을 게재했다. 윤혜진은 사진과 함께 "아니 심하게 예쁘잖아요ㅠㅠ 제발 만들어서 팔아주세요. 엄지온 짱 부럽.."이라고 했다.

이어 "문의가 많이 와서 샤넬 아니구요. 지온이 친구 이모 되시는 분이 직접 만들어 주신거에요. 판매 제품이 아닙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하리보 젤리 피규어가 붙은 흰 신발이 있다. 귀여운 신발 비주얼이 누구나 탐나게 만든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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