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홍지민이 어머니 근황을 공개했다.
2일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임플란트 실밥 푸는날. 와 감사감사 잘 아물었다하시구 할머니 손 꼭 잡아주는 우리 두딸들 눈물나서 혼났네요. 갱년기 준비해야 되는 나이라 그런지 요즘 퍽하면 눈물바람 입니다 좋아서 감사해서 행복해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지민의 어머니가 임플란트 시술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손녀들이 할머니의 양 손을 꼭 잡아주고 있는 모습이 뭉클하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그는 둘째 딸을 출산한 후 32㎏을 감량했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