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KCM 매니저가 낚시터로 픽업을 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매니저가 KCM을 낚시터로 데리러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KCM의 영상이 공개됐다. KCM의 매니저 박은지는 같이 일한지 8개월 됐다며 "오늘 떡볶이 광고 촬영이 있어서 KCM 선배님 픽업가는 중이다. 선배님의 제2의 집인 낚시터로 픽업을 가고 있었다. 스케줄이 없으시면 거의 거기 계신다. 개인 카라반이 있어서 거기서 지내신다. 낚시에 원래 흥미가 없었는데 선배님 덕분에 더 흥미가 없어졌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모든걸 갖춘 KCM의 카라반이 공개됐다. 자다 깬 KCM이 한쪽 귀에 이어폰을 끼고 있는 모습으로 스튜디오에서 경악했다. 이에 KCM은 "아침에 깨서 미리 아침을 사다 놓고 기다리다가 다시 잠에 들었던거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KCM이 팔토시를 하고 있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