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크리스탈, 머리 대충 묶어도 예쁘네..빛이 나는 아기 피부

입력 2021-04-02 12: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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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크리스탈(정수정)이 내추럴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크리스탈은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크리스탈은 기초 제품을 손에 덜어 테스트를 해보고 있다. 그는 머리를 높게 하나로 묶었다. 여기에 연한 회색 스웨트셔츠를 입은 크리스탈은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더해 그는 빛이 나는 아기 피부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크리스탈은 지난해 OCN 드라마 '써치'와 영화 '애비규환'으로 대중과 만났다. 또 최근 생애 첫 브이로그 시리즈물 'CHARGING CRYSTALS'를 유튜브 라이프&스타일 채널 '모노튜브'를 통해 최초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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