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정다은이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2일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의자에 앉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다은은 사진과 함께 "♥"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다은은 화이트 자켓에 슬랙스를 매치해 깔끔한 룩을 연출했다. 정다은은 단아한 분위기와 수수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정다은의 미소가 아름답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KBS2 '드라맛집 오마주' 진행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