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소영이 예쁜 비주얼 자랑에 나섰다.
2일 아나운서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 비대면 시대를 맞아 빠르게, 온라인 큐레이션 커머스로의 업종 확대로 정신없는 1분기였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양치질에 나서 휴대폰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이어 커다란 박스를 들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꾸밈없이 내추럴한 자태를 뽐내는 김소영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소영은 오상진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