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가희가 민낯 얼굴을 자랑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 가희는 샤워를 마친 후 샤워 가운을 입은 채로 기초 제품을 얼굴에 바르고 있다. 가희는 꼼꼼하게 화장솜으로 얼굴을 닦아내고 난 후 만족스러운 듯 카메라를 바라보며 보조개 미소를 지었다. 가희의 빛이 나는 민낯 피부와 잡티 하나 없는 피부 결은 보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발리에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