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에바 포피엘이 완벽한 복근을 뽐냈다. 그녀는 최근 몸무게가 55kg이라고 인증한 바 있다.
3일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눈바디. 요즘 공부가 너무 재미있어서 잠을 거의 안자고 책보고 강의보고 했더니 면역력 저하"라고 적었다.
이어 "어제는 새벽까지 집청소했더니 혓바늘이 역시 #첫째도건강둘째도건강 공부도 적당히 하고 잠을 푹자는게 중요! 인친님들도 건강한 주말 되세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 포피엘이 자택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눈바디 체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탄력 넘치는 보디라인이 시선을 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