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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5년 전 하와이 해변에서의 추억.."비현실 같네"

입력 2021-04-03 13: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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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인스타그램
오정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오정연이 5년 전 추억을 회상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5년 전 무려 하와이에 있었구나. 일하러 갔던 거지만 죠았는뎁 비현실 같으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는 하와이 해변을 걸으며 사진을 찍고 있는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정연은 뜨거운 하와이 햇빛이 눈을 제대로 못 떠 윙크하는 듯한 표정을 하고 있다.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시원한 차림으로 하와이에 있는 오정연의 모습은 해외로 자유롭게 나갈 수 있던 코로나 이전의 생활을 그립게 만들었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부터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일했다. 현재는 tvN '나는 살아있다', STATV '숙희네 미장원', SBS CNBC '집사의 선택'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운영 중이던 카페를 폐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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