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혜영이 귀여운 투표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배우 겸 가수 이혜영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중한한표 #사전투표 “완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이혜영이 서울시장 보궐선거 사전 투표를 마치고 점프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50대 나이가 안 믿기는 상큼 발랄한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혜영은 1971년 생으로 올해 51세로, 현재 배우 겸 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