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4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유리는 사진과 함께 "비가 왜케 오는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유리는 비가 오는 창 밖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모습이다. 서유리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초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최근까지 MBC 라디오 ‘모두의 퀴즈생활, 서유리입니다’에서 DJ로 활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