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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황신영, 컵라면 2개+만두 뚝딱 "한입거리, 삼둥이들 계속 배고파해"

입력 2021-04-04 10: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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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3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이건 간식으로 힌 입 거리. 다른 거 또 먹어야 할 듯요. 삼둥이들이 계속 배고파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황신영은 "비가 오니 당기는 게 엄청 많다"며 컵라면 2개와 만두까지 준비했다. 황신영은 이후 간식으로 준비한 음식들의 폭풍 먹방을 펼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최근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아기가 세쌍둥이라는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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