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승윤이 솔로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4일 방송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그룹 위너의 강승윤이 솔로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강승윤은 이번 '인기가요'에서 2013년 솔로 데뷔 무대를 꾸민 이후 약 8년 만에 다시 홀로 같은 무대에 서게 됐다.
이날 강승윤은 타이틀곡 '아이야 (IYAH)'와 'BETTER' 두 곡 무대를 꾸몄다. 먼저 'BETTER'를 통해서는 아련하고 임팩트 있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시선을 사로잡았고, 멤버 송민호까지 랩으로 지원사격을 펼치면서 무대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어진 타이틀곡 '아이야'를 부르면서도 강승윤은 완벽한 라이브를 뽐냄은 물론 깊은 감성과 고민이 느껴지는 무대를 완성하면서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