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세연, 머리에 리본 달아 더 귀여워졌어.."엄마가 찍어줌"

입력 2021-04-04 21: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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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인스타그램
진세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진세연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4일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머리에 리본을 단 사진을 게재했다. 진세연은 사진과 함께 "동년배들, 오늘 브이앱 즐거웠어. 엄마가 찍어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진세연은 핑크색 옷을 입고 핑크색 리본을 머리에 달아 귀여움을 자아낸다. 진세연은 화사한 미모에 러블리한 미소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세연은 지난해 12월 24일 개최된 2020 KBS 연예대상에서 개그맨 김준현, 방송인 전현무와 같이 MC로 낙점돼 활약한 바 있다. 그해 6월 종영한 KBS 2TV '본 어게인'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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