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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현♥이재한, 도미니카공화국行..자가격리 중 근황 "시차 때문에 낮에 숙면"

입력 2021-04-04 14: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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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송현이 자가격리 근황을 전했다.

4일 아나운서 출신 배우 최송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가격리 Day - 4 시차 때문에 밤낮이 완전 반대인 #도미니카공화국 & 대한민국 아직 밤에 못자고 낮에 숙면하고 있어요. 오랜만에 바다, 하늘 보니까 좋았던 기분 담은 사진들 저도 이제 다시 그리운 마음으로 봅니다. 오랜만에 유튜브 수중영상 만들고 있어요. 곧 #캐리비안 바다 속 보여드릴게요! #올빼미커플 #남매냐묻던외쿡인칭구들 #same_eyes 라고함. 카리브해=캐리비안바다였다니! 여태 카리브해는 요트타는 휴양지, 캐리비안은 해적나온다고 생각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송현, 이재한 부부의 추억이 담겨 있다. 자가격리 중 추억여행을 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한편 최송현과 이재한은 12월 초 서울의 한 성당에서 가족과 혼배성사의 증인만 참여하는 결혼식을 비공개로 진행했다. 결혼 전 두 사람은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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