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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매일보는 통유리창 한강뷰..럭셔리 자택에 살아서 좋겠다

입력 2021-04-04 10: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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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인스타
황혜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황혜영이 자택에서 보는 멋진 한강뷰를 인증해 화제다.

4일 오전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 모닝. #해피일요일 #황여사라이프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황혜영이 집에서 바라본 한강뷰가 담겨 있다. 통 유리창을 통해 사이 미세먼지 한 점이 없는 맑은 뷰가 인상적이다.

한편 황혜영은 혼성그룹 투투로 활동했으며 지난 2011년 김경록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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