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박소담이 반려견과 함께한 투샷을 공개했다.
4일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폴라로이드 사진과 함께 “by 여동생. 고맙당”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박소담은 반려견 봉숙이를 꼭 껴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자신과 꼭닮은 봉숙이와의 투샷이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한다.
또 다른 사진 역시 같은 사진인 듯 보이지만 하늘 배경을 뒤로 하고 흐릿하게 찍어 신비로운 느낌이 든다.
한편, 박소담은 액션 영화 ‘유령’ 출연을 확정지었다. ‘유령’은 1933년 경성, 항일조직의 스파이 ‘유령’으로 의심받고 외딴 호텔에 갇힌 5명의 용의자가 서로를 향한 의심과 경계를 뚫고 무사히 탈출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액션을 그리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