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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 나르샤, 조신이 뭔지 모를지도…날카로운 눈빛 뽐낸 매혹 자태

입력 2021-04-05 18: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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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인스타그램
나르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날카로운 눈빛을 자랑했다.

5일 가수 나르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르샤는 하늘색 재킷을 입고 손을 모은 채 한 곳을 응시하고 있다. 나르샤는 날렵한 눈매를 자랑하며 반짝이는 눈빛으로 뽐냈고 매혹적인 자태를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나르샤는 SBS 러브FM '나르샤의 아브라카다브라'의 진행을 맡고 있다. 그는 지난 2016년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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