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비, 임신 9개월에도 꽃미모는 여전해 "하루가 너무 짧아요"

입력 2021-04-05 20:55:10
    • 복사완료!

나비 인스타그램
나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나비가 만삭의 근황을 전했다.

5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가 너무 짧아요. 뭐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벌써 저녁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만삭에도 불구하고 청초한 분위기 속에서 꽃미모를 자랑하는 나비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DJ로 활약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