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혜수, 52세 중 가장 우아하고 아름다워..명품 비주얼

입력 2021-04-05 12: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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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혜수가 명품 비주얼을 뽐냈다.

5일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화장품을 손에 묻혀보기도 하고, 형을 맡으며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김혜수의 우아한 단발머리 자태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혜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소년심판'은 만 14세 미만의 형사미성년자는 형벌이 아닌 보호처분을 받게 되는 촉법소년 법령 이슈를 중심으로 위험 수위에 도달한 청소년 범죄와 이를 둘러싼 어른들과 사회의 책임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던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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