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개그우먼 정경미가 방탄소년단에 푹 빠진 아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5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ts 다이나마이트 노래만 듣다가 방탄 형아들 뮤비 보고 완전 놀람. 너무 멋있는 형아들이라며~~!! 그렇게 8살 소년은 방탄 팬이 되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형빈, 정경미의 큰아들이 방탄소년단 뮤비를 보고 흠뻑 빠져있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내복을 입고 TV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에 1남 1녀를 두게 됐다.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의 DJ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