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오상진이 사이클 취미를 즐겼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은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오상진은 벚꽃이 핀 자전거 도로를 달리며 찍은 영상을 올렸다. 이어 목적지에 도착한 오상진은 이영자가 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한 바 있는 핫도그를 먹기 전 찍은 기념사진을 공유했다. 그는 "오전 라이딩 가볍게 75km"라며 지나온 거리를 인증하기도 했다. 앞서 SNS를 통해 사이클 취미를 공개한 바 있는 오상진은 야외에서 사이클 취미를 즐겼다.
한편 오상진은 김소영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