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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3월 내내 생파했다더니…뇌섹녀 서동주와 또 비주얼 파티

입력 2021-04-06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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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낸시랭이 서동주와 생일을 기념했다.

5일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ancy’s birthday on March! 사랑하는 동생 서동주와 함께 맛난 점심식사 했어요!♥ 행복해요~~감사합니다 :) Happy~~~!♥♥♥ #압구정 #서동주 #3월달내내 #생파 #생축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popart #artist #nancylang"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랭은 서동주와 함께 친한 지인을 만나 생일 파티에 나선 모습. 우월한 비주얼을 과시하는 서동주와 낸시랭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낸시랭은 지난 1월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 출연해 전 남편으로부터 넘겨받은 빚이 9억8000만원 정도 남았으며, 사채 이자만 한 달에 600만원씩 나가는 상태라고 털어놨다. 당시 그는 보증금 2000만원에 월세 100만원, 빚으로 11개월 월세가 밀렸었다며 생활고를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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