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정인이 딸 조은이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5일 가수 정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야 나 바나나 노래에 중독돼떠"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조은이는 자신이 직접 만든 바나나송을 열창하며 남다른 음색과 가창력을 뽐냈다. 엄마와 아빠를 닮아 벌써부터 음악적 재능을 보여주는 조은이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율동까지 보여준 조은이는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정인은 가수 조정치와 지난 2013년 결혼, 2017년 2월 딸 조은 양을, 2019년 12월 아들 성우 군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