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영란이 자녀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장영란은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껌딱지둘 #촬영후육출 #충전중 #사랑해사랑해너무사랑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30키로 33키로 나가는 아이들인데도 무겁지 않네요. 그냥 이렇게 안고 만지고 냄새 맡고 마냥 좋네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 위에 껌딱지처럼 붙어있는 딸, 아들을 품에 안은 채 셀카를 찍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장영란은 현재 웹예능 '네고왕2'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