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정희가 로드바이크 배우는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서정희는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전거배우기열째날 #자린이탈출프로젝트 하기싫지만포기하지않기 #생얼 #셀카 #현관앞 #자전거헤어닿기 #로드바이크입문 단단히 입고 머리도 닿고 그런데 마음은 무겁고? 여전히 떨면서 가요~^^아직도 교육용자전거로 레슨중 내자전거타는 그날까지 ^^ 안떠는 그날까지 ^^ 아이~무셔~#무릎대기필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서정희는 자전거 헬멧에 고글, 자전거복까지 제대로 갖춰 착용한 후 로드바이크 레슨을 위해 외출하고 있다. 최근 로드바이크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전한 바 있는 서정희는 멈추지 않는 열정으로 로드바이크 수강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한 바 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