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소은이 소멸직전 작은 얼굴을 자랑했다.
5일 배우 김소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팔 시작쿠"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은은 하얀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모자를 눌러쓴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얀색 반팔 티셔츠에 나팔 바지를 입고 내추럴한 매력을 과시하는 김소은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소은은 지난 2020년 10월 13일 종영한 MBC에브리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에 출연, 지현우와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