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퀸와사비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4일 가수 퀸와사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시원하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퀸와사비는 상의를 탈의하고 명품 몸매를 뽐냈다. 건강한 섹시미 폭발하는 그녀의 자태는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와 너무 멋지고", "누나가 도덕 선생님이었다는 게 믿기지가 않아요", "이 언니가 하니까 뭔가 별로 안 야하게 느껴진다 항상 마라맛이여서 익숙해져 버렸나 봐"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퀸 와사비는 Mnet '굿걸'에 출연했다. 지난해 12월 30일 '까먹었다'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