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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박, 시애틀 가족의 러블리 일상 자랑…라면 먹는 것도 귀여운 딸 리아

입력 2021-04-06 08: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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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이 딸 리아의 일상을 자랑했다.

6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박3일 Spokane 주말 여행 엄마랑 하루종일 걷고 또 걷고... 책방에 들러, 리아가 좋아하는 공룡책도 읽고, 색칠책도 사고.. 공원에있는 놀이터에 가서 신나게 놀고 리아랑 라면 먹으러 그리고 호텔와서 낮잠을 세시간이나 주무신 따님 또 가고싶다, 리아랑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의 딸 리아는 라면 먹방에 나서 귀여운 자태를 뽐내는 모습. 양갈래 헤어스타일로 깜찍한 매력을 더한 리아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야무지게 책을 읽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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