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영희가 호캉스에 만족감을 표했다.
6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식까지 완벽했던. 이거슨~리조트가 아니다 곳곳에 파리감성 호텔퓨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김영희는 "리조트에서 한번도 안나오고 놀았네요~ 여기저기 사진찍을곳 많고 지하가서 야광골프치고 탁구치고 펌프하고 좀비잡는 게임하고 5월에 워터파크 오픈하면 더 나갈일이 없겠어요. 담엔 황금이 데려와서 펫동에서 머물러야 겠어요~~~"라고 커다란 만족감을 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 윤승열 부부가 리조트를 돌아다니며 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럭셔리한 호캉스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알콩달콩한 부부의 신혼 분위기 역시 돋보인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또 김영희는 최근 성인영화 '기생춘'을 연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