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이홍기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그룹 FT아이랜드 멤버 이홍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장님을 만나러 가는 자세...벌써 소주 냄새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홍기는 벙거지 모자와 노란 색안경을 쓰고 고개를 든 채 눈을 감고 있다. 모자를 푹 눌러쓰고 있음에도 잘생김은 빛을 발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연회색 맨투맨에 적힌 노란 문구와 바지가 색안경과 조화를 이뤄 그의 완벽한 패션 감각까지 엿볼 수 있다. 또한 문구를 보아 사장님과 술 한잔 하러 가는 것을 짐작케한다.
한편 이홍기는 지난 2019년 육군에 입대했으며 오는 4월 18일 전역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