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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 아들, 잠든 모습이 천사 같네.."이제 곧 50일"

입력 2021-04-06 17: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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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 인스타그램
안소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안소미가 귀여운 아들의 성장기를 공개했다.

5일 개그우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아들래미는 쑥쑥크고 있지요~ 저번주 부터 분유텀 4시간 ..우아ㅏㅏㅏㅏ 증말 너무 고마운 효자..♥ 이제 곧 #50일 오우예"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소미의 아들은 천사 같은 모습으로 잠을 자고 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18년 결혼 후 같은 해 딸 로아를 출산했다. 최근 둘째를 득남했으며 담낭 제거 수술 소식까지 전해 많은 응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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