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아, 웬디 첫 솔로앨범 응원 "최고..다 좋다 다 좋아"

입력 2021-04-06 09:44:19
    • 복사완료!

사진=윤아 인스타그램
사진=윤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아가 웬디 지원사격에 나섰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는 지난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우리 예쁜 웬디 앨범 최고다. 한곡만 좋아할 수가 없어. 다 좋다 다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웬디의 첫 솔로 앨범 'Like Water(라이크 워터)' 재킷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아가 소속사 후배인 웬디를 응원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윤아는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에 합류했다. '공조2:인터내셔날'은 잔혹하고 치밀한 범죄 조직을 쫓아 남에 파견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광수대 복귀를 위해 파트너를 자청한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미국 FBI 소속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남북미 형사들의 예측불허 글로벌 공조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