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비 "임신 후 10kg 쪄..자연분만·제왕절개 모두 너무 무섭다"

입력 2021-04-06 0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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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나비가 팬들의 궁금증에 답했다.

5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의 여러 질문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현재 임신 중인 나비를 향해 "임신 하고 몇 키로 쪘나요?"라고 물었고 나비는 이에 "지금까지 10kg 정도 쪘어요"라고 답했다.

또다른 팬이 "아가 이름은 결국 어떻게 정하셨나요?"라고 묻자 나비는 "아직 못 정했어요. 후보 몇 개 정해놨는데 일단 태어나서 얼굴 보고 얼굴에 맞게 지어주려고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 출산이 무섭다는 팬에게 나비는 "나도 지금 너무 무섭... 자연분만, 제왕절개 둘 다 무서워요"라면서도 "같이 이겨냅시다! 엄마들은 할 수 있어"라고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DJ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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