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문지애가 대장내시경에 대한 경험을 털어놨다.
6일 아나운서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염려증 올해는 조금 일찍 건강검진을 받았습니다. 난생 처음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느라 어제 지녁부터 지옥을 맛보았네요. (이게 사는 건가 싶고..) 위내시경도 생으로 하는 사람인데, 오늘은 어쩔 수 없이 수면검사로 좀 자고 일어났어요. 남편없이 혼자 받으려니 무료하지만 그래도 죽은 맛있 게 먹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죽으로 구성된 정갈한 한상차림을 인증하는 모습. 건강에 대해 부쩍 신경쓰는 문지애가 보는 이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