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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럭셔리하게 여행하던 과거 그리워.."상사병 나게 생겼음"

입력 2021-04-06 13: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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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인스타그램
황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혜영이 여행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은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리워 #하늘 #태양 #바다 #태닝 #상사병나게생겼음 #언제쯤다시 #황여사라이프스타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황혜영은 넓게 펼쳐진 수영장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고 있다. 수영복에 모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햇빛을 즐기고 있는 황혜영의 럭셔리한 과거 여행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과거 사진을 보며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답답함을 토로했다.

한편 황혜영은 혼성그룹 투투로 활동했으며 지난 2011년 김경록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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