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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남다른 사업 센스로 새 사업 시작..똑 부러지는 제주댁

입력 2021-04-06 10: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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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진재영이 새로운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배우 진재영은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야호 섬마을1호점 출근길 #진재영_제주지엔느 #진재영1호점jeju"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진재영은 차로 이동하며 창밖으로 보이는 제주도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 이를 공유했다. 제주도에 거주 중인 진재영은 제주도에서 새롭게 사업을 시작하며 남다른 사어 센스를 자랑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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