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정아가 버섯 선물을 자랑했다.
7일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정정아는 사진과 함께 "역시 우리 먹거리가 우리몸에도 좋다는거 아시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정아는 버섯이 가득 든 박스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정아는 반묶음 헤어스타일을 하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정정아의 맑은 피부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세차례 유산의 아픔 끝에 지난해 3월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