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경화, 머리 헝클어져도 상관無 시크하게.."뉴요커처럼 보이고 싶었다"

입력 2021-04-07 00:00:00
    • 복사완료!

김경화 인스타
김경화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뉴요커가 되고팠던 하루를 공유했다.

6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뉴요커처럼 보이고 싶었던 날. 그래도 난 서울이 좋아. 내일 선거합시다 #갑자기#캠페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가죽재킷에 롱스커트를 입고 처연하게 걸어가고 있다. 머리카락이 눈 앞을 가려도 전혀 개의치 않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런 김경화의 모습이 시크하다.

한편 김경화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TBC 시사교양 '체인지', 올리브 예능 '프리한 마켓10'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