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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日 스토킹 논란 후 근황..귀여운 반려묘에 힐링

입력 2021-04-06 12: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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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인스타그램
강지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강지영이 반려묘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6일 배우 강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양이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강지영은 반려묘와 함께 놀아주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귀여운 고양이들의 모습은 네티즌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앞서 강지영은 지난 1일 일본 소속사 스위트 파워의 여사장에게 지속적으로 스토킹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강지영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전혀 상관 없는 일이고, 모든 게 사실 무근"이라고 강력하게 부인한 바 있다.

한편 강지영은 지난 2008년 카라의 '1st Mini Album' 으로 데뷔. 2016년 카라 해체 이후 일본에서 주로 활동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2019년에는 한국의 키이스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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