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지윤, 머리카락 우수수 빠져 식겁.."순간 탈모온 줄"

입력 2021-04-06 13: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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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 인스타그램
홍지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홍지윤이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6일 트로트 가수 홍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순간 탈모온 줄 알고 식겁했어요. 붙임머리 떨어졌다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빗에 머리카락이 엉켜있는 모습이 담겼다. 홍지윤은 이를 자신의 머리카락으로 착각해 깜짝 놀랐다가 이내 붙임머리였음을 깨닫고 안심했다는 것. 홍지윤의 귀여운 에피소드가 팬들의 웃음과 응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홍지윤은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미스트롯2' TOP7 입상 후 현재 '내 딸 하자'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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