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그룹 NCT 도영이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뿜어냈다.
도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도영은 투명한 색상의 뿔테안경을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역대급 극강의 미모를 발산 중인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NCT 127은 지난 2월 17일 발매한 일본 두 번째 미니앨범 ‘LOVEHOLIC’(러브홀릭)으로 2월 오리콘 월간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앨범은 일본 레코드 협회가 음반 누적 출하량 10만장 이상 앨범에게 부여하는 ‘골드 디스크’ 인증을 받은 바 있다.

